
1일차에 그분들이 오시기 때문. 흑흑 너무 좋다. 사실 템파레이 빼면 아지캉, 당대전영대사 정도밖에 보고 싶은 밴드가 없긴 한데 23년도 펜타는 키린지만 보러 간 것이었어서 … 이 정도면 괜찮지. 그렇지만 아지캉은 맨 마지막에 메인스테이지에서 헤드라이너로 공연할 터이니 아마 못 볼 듯.
재밌겠다.
무슨 곡을 해줘도 좋음...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싫어하는 것 (0) | 2025.11.15 |
|---|---|
| 라부부가 못생겨서 싫다는 사람들 (0) | 2025.09.04 |
| 범죄 미화에 대한 단상 (0) | 2025.05.21 |
| 아이덴티티가 단종되었어요! (0) | 2025.05.05 |
| 감정형이 세상을 지배한다... (0) | 2025.04.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