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학생들이 자기가 공부하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의미로 자기와 같은 전공을 선택하지 말라든지 상위 단계로 진학하지 말라든지 하는 말을 많이 한다. 특히 대학원생들이 이런 호들갑을 많이 떠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극혐
담배 피우는 사람이 너희들은 이런 거 하지 마라... 이런 감성이다. 그런데 이제 담배가 아니라 운동 같이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꼭 필요하고 권장되는 행위인 것임.
PT 받고 있는데, 운동 너무 힘들다... 너희들은 퍼스널 트레이닝 그런 거 하지 마라...
이런 말을 들으면 때려치라는 생각밖에 더 드나?
근데 이 오지 마세요 타령이 더 개같은 건 자기보다 어린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이다. 게다가 훈계의 탈을 쓴 일방적 하소연!!
그렇게 힘들면 본인이나 때려치시든지
혹시 본인이 힘들었다고 다른 사람들도 힘들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 진심으로?
네가 다른 길을 선택했다면 안 힘들었을 것 같음?
뭐 요런 트집거리들이 생각나는데, 나는 다 차치하고 신세한탄을 이렇게 듣기 싫은 말투로 하는 게 보기가 싫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