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이유:

 1. 육류 잘 안 먹는 친구가 채식을 하면 체취가 달라진다고 해서 진짜일지 궁금함

 2. 개강 전까지 사람 만나는 약속도 거의 없어서 겸사겸사 담백하게 살아보고자 함

 3. 양배추 레시피북을 검증해보고 싶음

 

2번의 연장선으로 한동안은 혼자 조용히 지내려고 한다. 이번 방학동안 사람들을 많이 만나면서 동아리 친구들하고도 더 친해지고 좋은 친구를 새로 알게 되는 수확이 있었지만 구업도 같이 쌓이는 것 같음.

'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Urgent: 닥치게 하는 법  (0) 2025.04.12
요아소비 초현실 투어를 보고왔다  (0) 2024.12.09
일주일 일본 여행  (0) 2024.01.22
오늘의 수술  (0) 2024.01.06
디지털 카메라 사진 백업  (0) 2024.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