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이유:
1. 육류 잘 안 먹는 친구가 채식을 하면 체취가 달라진다고 해서 진짜일지 궁금함
2. 개강 전까지 사람 만나는 약속도 거의 없어서 겸사겸사 담백하게 살아보고자 함
3. 양배추 레시피북을 검증해보고 싶음
2번의 연장선으로 한동안은 혼자 조용히 지내려고 한다. 이번 방학동안 사람들을 많이 만나면서 동아리 친구들하고도 더 친해지고 좋은 친구를 새로 알게 되는 수확이 있었지만 구업도 같이 쌓이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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